✦ 빛나는 내향인 ep.6 ✦
출판 • 강연 기획자 <우태영>
"내향인이라고 여러분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마세요."
“네가 I라고?”
1인 출판사 대표이자 10년차 강연 기획자, 그리고 현재 미국에서 IT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우태영 대표는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인맥 왕’으로 통합니다. 한국의 다수 유명 연예인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저자들과도 네트워크를 보유한 태영님은 카톡에 1,000여명 이상의 친구가 있다고 하죠. 이런 그가 내향인이라니, 가까운 지인들조차 의아해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CNN 간판 앵커 앤더슨 쿠퍼를 최초로 한국으로 초청해 포럼을 개최했고, 소셜 미디어 대가 게리 바이너척과 존 리비 등 해외 베스트셀러 저자들을 한국에 꾸준히 소개하고 있는 태영님은 '연결자(connector)'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돕는 그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들도 조용히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에 주목하죠. 글로벌 네트워킹 현장의 중심에 있는 우태영 대표는 '내향성'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요.
